|2026.03.03 (월)

재경일보

CAPA, 댄스지존 ‘팝핍현준 아카데미’ 오픈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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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창작 아카데미 CAPA가 우리나라 대중예술계 최고의 춤꾼인 팝핀현준의 아카데미를 오픈했다.

아카데미는 전문댄서, 걸스힙합, 힙합, 팝핀, 방송댄스, 비보이, 입시댄스 등의 과정으로 구분되며, 평일 오후와 주말을 이용해 강좌가 진행된다. 각 강좌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팝핀현준의 제자들로 구성된 전문 댄스팀의 강사풀이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 수강료는 10만원에서 30만원 사이이며, 3개월 선등록하거나 친구, 직장동료, 가족 등과 동반가입 시 10% 할인해준다.

CAPA의 김지연 부원장은 “팝핍현준은 현재 우리나라 대중예술계에서 댄스지존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여러 댄스가수와 한류스타의 댄스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며 “춤에 관심이 있다면 팝핀현준의 댄스 테크닉을 전수받을 수 있는 귀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팝핍현준(31, 본명 남현준)은 댄스그룹 '영턱스클럽'의 객원멤버, ‘고릴라 댄스 팩토리’ ‘바이오닉 주오’ 등에서 멤버 뿐 아니라 <플라이 대디> <정무문> 등의 영화와 다양한 CF 에서도 활동했으며, 2007년도 제1회 아시아청년예술제 대중예술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댄서다.

문의전화:02-546-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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