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지역내 유망 중소기업 7개사와 함께 '제30회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The 30th GITEX Technology Week)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두바이 국제 컨벤션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0회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는 매년 65개국에서 3,000개 기업과 134개국 13만 여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가하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IT전시회이자 세계 3대 정보통신 기술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 처음 참가하는 강남구는 업체 전시관을 설치해 해외 마케팅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박람회를 찾아오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G20 정상회의 개최 ▲의료관광도시 강남 ▲WHO 세계건강도시 국제회의 개최 등 강남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은 ▲보청 전화기 및 복부운동 강화벨트를 제조하는 (주)오코웰 ▲창고관리 최적화 및 솔류션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주)엠프론티어 ▲바코드 스캐너가 탑재된 오토PDA를 개발한 (주)블루버드 소프트와 ▲출입통제 기능을 관리하는 지문인식 단말기를 생산하는 (주)디젠트 ▲헬로우 다이얼 모바일을 개발한 (주)헬로우 다이얼 ▲유무선 정보통신 단말기를 제조하는 (주)링크플렉스 ▲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 지팡이를 생산하는 프림포(주) 등 지역 유망기업 7개 업체다.
구는 참여업체에 제품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통역지원 서비스와, 부스비와 장치비 및 운송비의 50%를 지원하고 현지이동 차량 등 전시 참가에 필요한 공동경비를 전액 지원한다.
또한, 참가기업이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바이어 찾기’ 서비스 지원 및 해외언론 보도 등의 차별화된 사전마케팅 서비스와 함께 ‘바이어 신용조회’ 및 ‘무역컨설팅’ 등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지원해 꼼꼼하게 관리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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