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김기동) 보건소는 28일까지 구청 대강당과 중곡분소에서 총 4만1435명에게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4일 광진구에 따르면 만 65세(194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과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1~3급 장애인 등 광진구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접종을 실시하며, 대상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의료급여증, 복지카드 등)을 지참하여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이번 백신은 계절 독감의 위험성이 신종인플루엔자보다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온 가운데 독감백신에 신종인플루엔자 백신이 포함된 백신이다.
다만 예방접종 일정은 동별 접종시간과 장소에 차이가 있으므로 접종 전 동 주민센터나 건강관리과에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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