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한 ‘등기도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14일 중랑구에 따르면 지난 2005년 9월부터 매년 100여명의 중랑구민이 상속등기 도움을 받아온 상속등기도움서비스를 더욱 확대 시행한다.
구는 오는 25일부터 중랑구청 1층 세무종합민원실을 방문하면 상속등기와 함께 증여, 매매등기 도움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중랑구는 세무1과에 등기안내 매뉴얼 및 신청서식을 만들어 비치하고, 등기를 원하는 구민은 누구나 상담을 통해 매뉴얼대로 쉽게 등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그동안 상속, 증여, 매매등기 절차를 몰라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셀프등기서비스를 확대 시행하여, 구민들의 등기대리 비용 절감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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