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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ㆍ김영균]의 데모 영상이 공개되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의 CF 같은 화려한 영상과 음악으로 어우러진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데모 영상을 본 네티즌은 ‘뮤직비디오가 아니냐’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이번에 공개된 데모 영상은 ‘도쿄 국제 영화제/콘텐츠 마켓(TIFFCOM 2010)’에 소개하기 위해 편집된 것으로 실제 뮤직비디오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데모 영상에는 장근석(무결)과 문근영(매리)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 등 실제 연인처럼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려졌다.

기타를 연주하는 장근석과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문근영이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 네티즌은 [‘빛이 나네 얼굴에서’, ‘와우 넘 이쁘다!!!! 대박 대박~~’, ‘우왕~~~사진 볼 때도 잘 어울렸었는데 영상으로 보니 더더욱 잘 어울린다!!’, ‘무결이랑 매리 잘 어울린다’, ‘역쉬 동영상이야.. 사진도 이뻤지만 영상은 백배 더 이쁘다!!’ ] 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장근석 - 문근영’, ‘김재욱 - 문근영’, ‘장근석 - 김효진’이 커플로 등장하는 장면이 있어 네 명의 주인공이 어떤 관계로 그려질 지 주목된다.

넘어진 ‘매리’ 문근영에게 손을 내미는 ‘정인’ 김재욱, 기타 연주를 하고 있는 ‘무결’ 장근석 앞에 나타난 ‘서준’ 김효진.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패셔니스타 4인방의 모습이 담긴 데모 영상은 빠른 속도로 각 포털사이트로 퍼져나가며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데모 영상의 음악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졌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밴드 보컬로 나오는 장근석(무결)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떠올랐지만, 데모 영상에 흐르는 노래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뜨거운 반응에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공동제작을 맡은 ACC코리아와 KBS미디어는 “데모 영상만으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 생각지 못했다. <매리는 외박 중> 뮤직비디오가 완성되면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만화 ‘풀 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궁>의 인은아 작가가 집필했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을 고민하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사랑스럽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방영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11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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