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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캐릭터 캐주얼의 대표주자인 우성 I&C의 본(BON)이10월 22일부터 진행되는 2011 S/S 서울 패션 위크의 첫 번째 쇼로 개막을 장식한다.
이번 시즌의 컨셉트는 지난 10F/W 컬렉션에 등장했던 스토리의 주인공 ‘Shepherd’를 통해 다시한번 테마를 이어간다.
어린 시절 지칠 줄 모르고 뛰어 놀던 우리들만의 공간, 무한한 상상과 설렘을 주는 장소였던 ‘Playground’를 컨셉트로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며 찾아가는 과정과 최종 목적지인 사막의 오아시스에 이르는 쉐퍼드의 여행 스토리를 담는다.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 어린 시절의 순수한 동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놀이터에서의 추억을 롤리팝 패턴과, 장난감 비행기 등의 오브제를 통해 순수함을 더욱 부각시킬 뿐 만 아니라, 스토리의 마지막 배경이 되는 모로코의 사막과 오아시스에서 영감 받은 컬러를 표현함으로써 스토리의 무드를 이끌어 나간다.
지난 컬렉션에서는 클래식 무드가 쇼의 메인 테마였다면 이번 2011 S/S는 조금 더 밝고 가벼운 분위기의 컬렉션 의상전개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BON의 컨셉과 스토리를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본(BON) 컬렉션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슈는 컬렉션과 함께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DELTA AIR LINES 와 함께 진행한다.
컬렉션에 참가한 모든 관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인을 ‘Shepherd’로 선정,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언제나 꿈꾸는 놀이터인 ‘뉴욕’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컬렉션 진행과 함께 같이 호흡하는 관객들과 함께 하게되는 이번 이벤트는 컨셉트인 ‘Playground’에 걸 맞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그리고 뉴욕 여행의 행운까지 얻게 될 1명의 관객에게는 평생의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1 S/S BON Collection은 오는 10월 22일 학여울역 SETEC Hall 1 오전 10:00시에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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