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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만점 개그우먼 허안나가 클럽에서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슈퍼스타 KBS’에서 섹시한 전직 에로배우 출신 ‘세레나 허’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개그우먼 허안나가 홍대의 한 클럽에서 목격됐다. 그녀의 등장이 화제가 된 까닭은 클럽과 어울리지 않는 요가 매트를 들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몸에 붙는 탑과 팬츠를 입은 허안나는 열기로 가득한 클럽 한 가운데 자리를 잡았고, 액션에 가까운 기이한 요가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안나의 깜짝 클럽행은 글로벌 패션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의 TV CF 촬영 때문으로 밝혀졌다. S라인 몸매를 위해 시도 때도 없이 과격하게 움직이는 ‘운동녀’ 컨셉의 허안나가 몸매 관리의 나쁜 예를 선보이는 장면이었던 것.
허안나와 함께 클럽을 찾은 스타일 아이콘 황정음은 이와 대조적인 몸매 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스케쳐스의 몸매 관리 워킹화 쉐이프업스를 신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방법을 택한 것. 신고 걷기만 해도 강력한 피트니스 효과를 내는 쉐이프업스 하나로 무리한 운동이 아니어도 S라인을 만드는 몸매 관리의 좋은 예를 선보였다.
클럽을 발칵 뒤집어 놓은 요가 매트 위의 ‘운동녀’ 허안나와 여유로운 ‘몸매 관리 녀’ 황정음의 코믹한 몸매 관리 대결을 담은 스케쳐스의 TVCF ‘클럽편’은 오는 10월 18일부터 스케쳐스 홈페이지(www.skechers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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