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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ㆍ김영균]의 팬들 사랑이 우리나라를 넘어서 아시아에서도 폭발적이다.
팬들이 직접 제작한 포스터와 예고 동영상이 큰 화제가 되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매리는 외박중>이 이번에는 ‘페이스북(Facebook, 사람들이 친구들과 대화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으로 인기를 대변하고 있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arystayedoutallnight) 역시 팬이 직접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페이스북에 가입한 팬은 약 3천명. 팬들은 대부분 한국이 아닌 다른 아시아 지역 팬들이어서 그 의미가 특별하다.
최근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정보를 교환하고 소통하는 해외 팬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정보가 방영 전부터 실시간으로 해외에도 전송되고 있는 상황.
페이스북에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새로운 사진들이 바로 업데이트되어 아시아 각국의 언어로 댓글이 달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 팬들은 [‘saranghaeyo jang geun suk N moOn geun youNg’, ‘moon geun-young is sooo beautiful’, ‘You're so handsome n cool Sukkie Oppa. I will always like U!!’, ‘MARY STAYED OUT ALL NIGHT !! MSOAN soon!’] 등의 댓글로 드라마와 배우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새로운 스틸 사진과 데모 영상이 올라오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높아진 상황.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장근석과 문근영의 인기가 대단해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참여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만화 ‘풀 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궁>의 인은아 작가가 집필했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을 고민하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사랑스럽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국내 방영에 앞서 대만과 중국에 사상 최고가로 사전 판매돼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KBS 2TV <성균관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11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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