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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김시원이 지아&포맨의 싱글곡 <울고 불고>에서 배우 이보영의 연인이자 사고로 목숨을 잃은 남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신예 김시원은 백제 예술대학 뮤지컬과를 졸업하고 대학로에서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연극배우 출신의 실력파 신인 배우.
지난 11일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매직하우스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된 뮤직비디오는 배우 이보영의 슬픔을 가누지 못한 오열 연기가 돋보이는 영상으로 배우 김시원은 이보영의 연기력에 감탄하며 M/V 촬영 내내 우울한 마음을 떨치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처음 도전하는 카메라 연기에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감독님과 스탭들 그리고 배우 이보영의 격려에 힘입어 연기력을 발휘하며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고 한다.
한편의 영화같은 영상미와 함께 애절한 가창력과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상처를 가진 여자의 애틋한 심리를 이보영의 섬세한 감성과 절제된 연기로 잘 표현해 영상으로 담았다.

소속사인 A2엔터테인먼트의 최승종이사는 김시원은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대학로 연극판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유망주로서 연기력까지 겸비한 보기 드문 심성이 착한 신인 배우라고 소개했다.
지아&포맨의 싱글 <울고 불고>는 아이유, 지아, 거미, 백지영의 앨범 프로듀서이자 작사가인 최갑원과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한상원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곡으로 기획단계부터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포맨&지아의 조합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가요계 관계자들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지아&포맨의 <울고 불고>는 19일부터 전국 탐앤탐스와 음원 포털사이트 및 유투브, 멜론을 비롯한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올 가을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뮤직비디오로 첫 데뷔를 마친 신인배우 김시원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사진=A2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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