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는 세계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의 최대 지역기업 GM대우의 신차 '알페온' 홍보를 위해, 내달 말까지 계양구청사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와 관련, 19일 구 관계자는 "GM대우가 인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구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신차 전시를 통해 GM대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해 차량 홍보와 판매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시하는 차종은 3000cc급 EL300모델이며 3.0리터 V6 직분사 엔진(SIDI)을 탑재, 동급 최강 263마력을 발휘한다.
경량화, 최적화된 하이드로매틱 6단 변속기는 엔진과 최적의 조화를 이루며 빠른 가속성능과 저소음,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알페온의 안전성은 북미 고속도로 보험안전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정면, 측면, 후방, 차량전복 분야에서 모두 최상위 등급인 'Good'을 받아 '북미 2010 최고의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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