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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너블한 디자인과 스타일로 패션의 중심, 뉴욕커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있는 슈즈 브랜드 스티브 매든(STEVE MADDEN)의 올 가을 it shoes 인 “프리라이더”부츠를 누구보다 먼저 만나보기 위해, 슈어홀릭 패셔니스타 ‘빈우’가 스티브매든 명동 눈스퀘어 매장에 방문하였다.
개성 있는 연기와 함께 세련된 스타일로 20~30대 트렌드 세터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평소 150켤레의 슈즈를 소장할 정도의 슈즈 매니아로 정평이 나있는 그녀가 이번 가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선택한 것은 ‘라이더부츠’!!

특히, 그녀가 선택한 스티브 매든의 ‘프리라이더’ 부츠는 빈티지한 워싱과 함께 주름디테일이 멋스러우며 아웃사이더의 지퍼를 통한 실용성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이다.
쇼츠와 스키니진 모두에 매치하기 쉬운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고 평소 그녀가 좋아하는 빈티지룩 연출이 용이 하여 출시 전부터 고객문의가 많았던 제품이다.
빈우가 새로운 스티브매든의 F/W 컬렉션 속에서 단연 최고의 아이템으로 뽑은 ‘프리라이더’ 부츠와 함께 올 가을 스타일리쉬한 빈티지룩을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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