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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언니'(신언니)에서 차도남(차가운 도시의 남자)으로 팬들의 인기몰이를 했던 신예 연우진이 MBC 새 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캐스팅 됐다.
신언니에서 냉소적인 역할과는 반대로 이번에 맡은 배역은 이지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학원 인기강사로 할 말은 하고 모든 걸 누리고 있는 일명 매력남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연우진은 차분하고 진중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작가들과 상의하며 메이킹 인물을 연구하는가 하면 캐릭터 소화를 위해 뻔뻔스러운 말투와 재치 있는 말투를 많이 연습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영화 “친구 사이”에서 동성애자로 데뷔 신고식을 치룬 연우진은 이번 시트콤을 통해 이성과의 러브라인이 개인적으로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기대해 보겠다는 수줍은 웃음 섞인 미소를 보였다.
"시트콤에 함께 출연하는 인기 절정인 아이돌과 쟁쟁하신 선배님 사이에서 캐릭터를 어떻게 살려내야 할지 고민"이라는 연우진은 "시트콤이라고 해서 오버하지 않고 실제 성격이라고 오해를 살 만큼 조금씩 시청자들께 다가가려고 한다"며 연기자로서의 성장과정을 지켜봐달라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점프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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