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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만 했을 것 같은데... 미팅은 해보셨나요?’, ‘여성 리더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여성 대통령을 꿈꾸시나요?’ 스튜디오에 불이 켜지자마자 장내에는 여대생들의 질문이 쏟아져 나온다. 무대 정중앙에 앉아 있는 나경원 의원 역시 당돌한 질문에도 술술 대답한다. 바로 채널 tvN이 새롭게 마련한 ‘젊음과 리더의 만남, 꿈의 대화’ 토크쇼 현장의 모습이다.
대한민국의 리더가 청춘에게 건네는 꿈의 메시지
유익한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채널 tvN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들과 패기 넘치는 대학생들의 진솔한 만남인 ‘tvN 연중기획 젊음과 리더의 만남, 꿈의 대화’를 기획했다. 이는 정교하게 짜인 딱딱한 토크쇼도 아니요, 치열하게 접전하는 심야 토론회도 아니다. ‘젊음과 리더의 만남, 꿈의 대화’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온갖 고민을 우리 사회의 리더들과 함께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대화의 장인 것이다.
그 꿈의 대화 첫 번째 시간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리더인 나경원 의원과 호기심 가득한 여대생 10인, 그리고 최은경 MC가 만나 솔직 대담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경원 의원은 집시형 리더?
이번 꿈의 대화의 주인공인 나경원 의원은 현재 한나라당 최고위원에 입성한 법조인 출신의 국회의원으로, 차세대 대표 여성리더로 급부상한 인물이다. 이번 토크쇼는 나경원 의원과 여대생들의 대담을 통해 그녀의 철학과 이 시대의 진정한 여성 리더십을 탐구해본다. 또한 판사에서 정치계로 방향 전환을 했던 속사정에서부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그녀만의 필살기까지, 리더로서의 나경원 의원을 속속들이 파헤쳐본다.
단짝들이 밝히는 ‘얼음공주’의 숨겨진 이야기
특히 이번 토크쇼에는 나경원 의원의 초ㆍ중학교 동창인 MBC 강영은 아나운서와, 대학 동기 왕상한 교수가 참석해 나경원 의원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얼음공주 나경원 의원의 여린 모습과 대학시절 인기의 실체가 이 자리에서 모두 공개된다.
나경원 의원과 여대생들이 펼친 꿈과 리더십의 생생한 대담 현장은 10월 22일 밤 10시 채널 tvN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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