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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대치동 SETEC(3홀)에서 박종철 디자이너의 서울패션위크 S/S 11 컬렉션이 열린다.
오전 11시 45분에 시작되는 이번 쇼에는 ‘Vintaged Modern'을 컨셉으로 1950~60년대 패션을 재해석하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4집 타이틀곡 ‘시끄러’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U-KISS'는 2009년 중국 상해 한국 패션쇼에 모델로 나왔던 것을 시작으로 이번 활동에 박종철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상을 입어 화제가 되었으며, 인연을 계속 이어 서울패션위크 S/S 11 컬렉션에 멤버 기섭과 알렉산더가 캣워크에 나서게 되었다.

이날 서준영, 한성주, 주아민, 미수다 아키바 리에, 박희진 등 많은 스타들이 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프랑스의 스위스인 인 유명 아티스트 THOMA VULLE(또마뷰에)와 박종철 디자이너의 Collaboration으로 THOMA SAROGAHTYP(또마사로가티) 프로젝트를 피에르 가르뎅의 무슈 브랑뜨와 콜렉티브사의 지원 아래, 패션 디렉터로 활동 중인 Madame.Park과 TTOMA 의 MASTER License 보유사인 LO-U가 함께 하여 12월 초순에 선보일 예정이며, 프랑스 파리에 세계적 아티스트 들이 모이는 곳에 박종철 디자이너의 매장이 오픈하게 되어 준비 중이다.
또한 2011’ S/S Collection의 언더웨어 피날레쇼를 기점으로 이너탑스와 Collaboration하여 슬링스톤 언더웨어를 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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