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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류승범이 10월 셋째주 발간된 하이컷(www.highcut.co.kr) 화보 ‘삐딱하거나 혹은 반듯하거나’ 를 통해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늦은 가을밤, 서울 강남의 한 공원에 모습을 드러낸 류승범은 가로등 불빛 아래, 차가운 도시 남자의 패션 열정을 풀어냈다. 영화 <부당거래> 촬영 직후 한달 가까이 뉴욕에 머무르며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한 탓일까. 뉴욕 컨템퍼러리 멀티숍 블리커(BLEECKER)의 핫 브랜드들을 한층 자유롭고 세련된 느낌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 카키 트렌치코트와 랙앤본의 울 코트, 빈스의 니트 카디건 등 블리커의 킬러 아이템들이 ‘류승범 스타일’로 거듭나며, 패셔니스타의 명성이 빛났다는 평가다.
‘류승범다움’이 깨알같이 담긴 화보는 하이컷 39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27일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편의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류승범은 황정민, 유해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부당거래>(28일 개봉)에서 교활한 검사 주양 역을 맡아 특유의 코믹하면서도 거침없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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