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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개봉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심야의 FM>(감독 김상만/주연 수애, 유지태/제공|공동제작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 ㈜주말의 명화, ㈜홍필름)에서 위기에 몰린 수애의 뒤를 든든하게 지켜주며 도와주는 엔지니어 역을 맡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김민규가 11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KBS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장근석과 함께 ‘완전무결’ 밴드의 멤버로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의 후속작으로 벌써부터 숱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퍼스트 리드기타를 연주하는 ‘완전무결’ 밴드의 리더로 캐스팅 된 김민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구성된 밴드를 든든하게 이끌어 가는 리더 역을 맡았다 그는 촬영이 들어가기 전부터 장근석과 함께 밴드 연습에 몰두하고 있어 그들이 보여줄 환상호흡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원수연의 웹툰을 바탕으로 각색된 <매리는 외박중>에서 ‘완전무결’ 밴드의 퍼스트 기타리스트로 화려한 연주 실력을 보여 줄 신예 김민규는 이미 <고고70>에서 그의 음악성을 보여준바 있다. 그것은 바로 조승우와 함께 밴드에서 베이스 기타 실력을 뽐낸 것. 이로 인해 화려한 밴드의 모습을 보여 줄 <매리는 외박중>은 실제 가수 못지 않은 음악 실력을 갖고 있는 장근석과 영화 <고고70>에 이어 기타리스트 역을 맡은 김민규의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민규의 곁에선 항상 톱 배우들이 함께 했다. 앞서 영화 <타짜>, <고고70>에서 조승우와 두 차례나 함께 출연한 것에 이어, <심야의 FM>에서는 DJ역의 수애와 함께 라디오를 진행해 나가는 엔지니어로 파트너쉽을 보여주었고, 이후 후속작 <매리는 외박중>을 통해 장근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 신인배우 김민규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로 관계자들은 물론, 관객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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