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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박희진이 '서울패션위크 S/S 2011' 박종철 패션쇼에 나들이를 나설 예정이다.
박희진은 최근 영화 <사물의 비밀>(감독 이영미)에 캐스팅 되어 촬영에 들어간 상태. 극중 박희진은 주인공 이혜정(장서희)의 친구로 재산가이자 사업가이며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김 대표로 등장한다.
<사물의 비밀>로 연기 삼매경에 빠져있는 그녀지만, 의리를 위해 패션쇼 나들이를 결정했다. 박희진이 참석할 쇼는 바로 서울패션위크 S/S 2011 디자이너 박종철 씨의 무대이다.

박종철 디자이너의 이번 패션쇼에는 유키스의 알렉산더-기섭, 모델 겸 배우 윤성현 등이 캣워크를 선보인다. 모델들에 이어 이번 패션쇼에는 많은 스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 트로트 <미안해요>로 가수로 변신에 성공, 3040 세대들에게 인기를 얻어 전국을 돌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순돌이' 이건주를 비롯해 방송인 한성주,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아키바 리에와 배우 주아민 등도 박종철 디자이너의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박종철 디자이너의 서울패션위크 S/S 2011 컬렉션은 오는 23일 대치동 SETEC(3홀)에서 오전 11시 45분에 시작되며, 이번 쇼에는 'Vintaged Modern'을 컨셉으로 1950~60년대 패션을 재해석한 현대적인 감각의 작품들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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