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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캐스커'표 음악으로 대중음악씬에 있어서 독보적인 존재라는 평을 받아온 캐스커는 스타일리시한 음악을 고수하되 어렵지 않고, 감각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음악을 만들어왔다. 윤상, 리쌍, 두번째 달, 델리스파이스 김민규의 솔로프로젝트 스위트피, 요조 등 색깔이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작업을 병행해 온 캐스커의 새 앨범 'tender'에는 동료뮤지션들이 함께 했다.
윤상의 가장 오랜 조력자이자 가장 감성적인 작사가, 박창학이 선사한 가사로 관계의 상처들을 잘 그려낸 타이틀곡 '꼭 이만큼만'부터 모던록 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마이앤트메리의 정순용, 롤러코스터의 조원선 등의 동료가수들이 피쳐링으로 참여,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캐스커의 트위터로 정규 5집 앨범 'tender'발매에 대한 동료뮤지션들의 격려와 축하,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20일 공개된 정규 5집 'tender'는 '인트로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탄탄한 구성으로 이루어졌다.','캐스커의 이름을 딴 '캐스커'라는 장르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 '캐스커는 정말 기복이 없는 팀', '비싸게 주고 산 이어폰이 주인을 만났다, 사운드 최고!', '이것이 진리'등의 호평이 줄을 이으며 음반 판매량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캐스커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0 ( GMF 2010 )에 참여, 이준오가 신개념 디제잉 '고스트 댄싱'에 출연해 엄선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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