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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종영한 KBS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훈훈한 일편단심 재벌남 ‘강지섭’과 몽환적인 분위기와 눈빛으로 국내 톱 모델 겸 하우스 음악 DJ로 활동 중인 휘황이 패션쇼 메인모델로 등장하게 되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지섭과 휘황이 메인모델로 등장하는 패션쇼는 남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본(BON)의 무대로 2005년 기성복 브랜드 최초로 서울컬렉션에 참가한 이래 연속 5년간 참가를 한 만큼 품격 있고, 독특한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 컬렉션에는 클래식 무드가 쇼의 메인 테마였다면 이번 2011 S/S는 조금 더 밝고 가벼운 분위기의 컬렉션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BON의 컨셉과 스토리를 전개할 예정이다.
브랜드 BON의 관계자는 ”강지섭은 탄탄한 몸매와 189cm이라는 훤칠한 키로 모델 못지않은 타고난 바디로 런웨이를 찾은 여심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며, “휘황 또한 큰 신장과 뛰어난 신체비율, 몽환적인 눈빛은 이번 본(BON)의 패션쇼 컨셉과 너무 잘 어울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2011 S/S 본(BON) 컬렉션’에서는 ‘서울패션위크’ 사상 처음으로 추첨을 통해 1인을 선정하여 델타 항공(DELTA Air Line)에서 제공하는 뉴욕행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에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패션쇼가 단순히 눈으로 보고 트랜드를 제시하는 행사가 아닌, 관객 모두가 즐기는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하나의 장으로써, 본(BON)이 그 선두에 서 있는데 그 의의가 크다. 행사 당일 관객들은 초청장에 있는 응모권을 입장시 제시하고 패션쇼 피날레에서 모델이 추첨하여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진정한 패션의 도시 뉴욕행 티켓을 원한다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 것.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가 있는 ‘2011 S/S BON의 컬렉션’은 22일 금요일 10시, 울무역 전시컨벤션센터(SETEC) HALL 1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중계는 물론 백스테이지, 쇼장 셀럽, 패션인사 정보, 쇼 BGM 등 다양한 현장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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