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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있는 걸그룹 바닐라 루시가 ‘더 뮤지트’에 출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천상의 목소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다해는 ‘남자의 자격’을 통해 얻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다해가 자주 가는 음식점에서 김태희도 주지 않는 거라며 특별 할인과 무료 혜택이 담긴 카드를 발급해준 것. 이를 들은 케이윌은 ‘같은 가수인데 참 서럽다. 언젠가 대박날 테니 미리 알아봐달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또한 배다해는 녹화 도중 <넬라 판타지아>를 열창하여 MC 유영석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유영석은 ‘아름답다는 말을 아껴두었다가 이럴 때 써야 하는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배다해는 ‘죄송하지만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 1순위는 윤종신이에요’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MC 유영석을 서운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MC 예성은 유영석이 슈퍼주니어 멤버인 규현에게만 솔로곡을 주었던 예를 들며 윤종신을 선택한 배다해를 두둔해주었다.
한편, 바닐라루시 멤버 혜라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눈두덩이가 도톰하고 지방이 많은 남자를 좋아한다’며 MC 케이윌을 지목했다. 혜라와 케이윌은 서른돌로 묘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바닐라루시는 밴드 라이브에 맞춰 악기 연주까지 올 라이브로 ‘French Love’ 및 포맨의 ‘Baby Baby’ 등을 부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닐라루시가 출연하는 ‘더 뮤지트(13회)’는 10월 23일(토) 밤 10시 30분 New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에서 방송된다. 재방송은 10월 26일(화) 밤 12시. 씨유미디어를 통해서도 재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http://muzit.trende.co.kr)에서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VOD)도 진행한다.
리얼라이브 뮤직쇼 ‘더 뮤지트(The Muzit)’는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간(Music Azit)이란 뜻으로 최고의 음향 및 고품격 밴드 라이브를 통한 멋진 공연과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음악전문 프로그램이다. 싱어송라이터 유영석, 감성보컬리스트 케이윌, 애절한 목소리의 최강보컬리스트 예성이 MC를 맡고 있다.
‘더 뮤지트’는 현대백화점계열 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New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음향 및 고품격 밴드 라이브를 통해 펼치는 멋진 공연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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