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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영미권 프레스를 뜨겁게 달구었던 대형 신인 팝밴드, 스타즈 앤 선즈( Stars and Sons )의 데뷔 앨범 '굿모닝 마더 (Good Morning Mother)'가 지난 20일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됐다.
영국 음악잡지인 Q 매거진은 '넥스트 빅 씽 (Next Big Thing)', 영국 런던 일간신문 가디언(Guardian)은 '대단히 인상적인, 질주하는 팝음악', 영국 음악 전문웹진 '드로운드 인 사운드(Drowned In Sound)'가 '만일 당신이 얘네들을 좋아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도 아니다.'라고 평한 스타즈 앤 선즈의 데뷔 앨범 'Good Morning Mother'가 국내에 정식 발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들와일드(Idlewild)와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그리고 애쉬(Ash)와 매닉 스트릿 프리쳐스(Manic Street Preachers)의 프로듀서인 데이브 에링가(Dave Eringa)가 직접 프로듀싱/믹싱을 담당한 스타즈 앤 선즈의 'Good Morning Mother'는 음악팬들에 의해 일스(Eels)의 서정미와 벤 폴즈(Ben Folds)의 피아노, 플레이밍 립스(The Flaming Lips)의 기술적 야심이 한 번에 담긴 앨범으로 비유되어지고 있다.
앨범 발매 이전부터 웹에 떠돌던 첫 싱글 'If It's Good for Me'는 브라이튼 대학 근처의 숲에서의 코믹한 연주를 담은 동영상과 몇 몇 포인트에 150트랙이 사용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1월 일본 발매에 앞서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정식 공개된 앨범 'Good Morning Mother'는 한국의 음악팬들을 위해 특별히 보너스 트랙 3곡이 담겨있다.
폴 스틸(Paul Steel)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5인조 스타즈 앤 선즈의 데뷔앨범 'Good Morning Mother'는 20일 파스텔뮤직을 통해 정식 공개됐다.
사진=파스텔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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