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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뷔 음반을 발표하며 자신의 음악을 알려가고 있는 프로젝트그룹 ‘코인’의 리더겸 신예 작곡가 김영욱이 선배 윤상을 닮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털어놨다.
선배 윤상의 학교생활 패턴대로 학교, 도서관, 집으로만 오가는 생활을 하며 윤상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때면 항상 근처에서 같이 공부를 했다고 전한 코인의 리더 김영욱은 "윤상 선배님은 기억을 못 하실수도 있지만 음악적으로 너무 존경하는 분이라 선배님의 생활패턴까지 따라하게 되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평소 생각을 했던 음악스타일과 학교생활의 스타일처럼 언제나 겸손하고 인정을 받는 윤상 선배님같은 음악인이 되는 것이 ‘코인’의 리더 김영욱의 꿈이라고.
현재 데뷔음반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코인’은 11월부터는 라디오 방송 활동과 함께 더욱더 적극적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생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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