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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남녀노소에서 정치계 인사까지’ 80만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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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음에서 8점 후반 대의 높은 평점을 유지, 흥행 가속도를 높히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방가?방가!> (감독: 육상효 / 주연: 김인권 / 제작: (주)상상역엔터테인먼트 / 제공∙: (주)데이지엔터테인먼트 / 배급: 시너지)가 개봉 4주차 만에 871,136 관객(10월 24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가을 극장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코미디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신상 코미디로 평단, 언론과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방가?방가!>가 지난 10월 24일 80만을 돌파하며 다시 한 번 한국 코미디 영화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방가?방가!>는 개봉 전부터 전국 시사, 대학 시사, 전관 시사, 도네이션 시사, 야외 시사 등 다양한 관객 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독특한 시사회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그리고 개봉하자마자 개봉작 스코어 1위라는 놀라운 기록과 동시에 개봉 2주 만에 50만을 돌파하여 극장가 일대에 파란을 일으켰다. <방가?방가!>의 흥행몰이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소문이 더해지면서 개봉 3주 차 좌석 점유율 1위에 이어 개봉 4주 차엔 80만을 돌파하며 슬리퍼 히트작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국회가족극장 시사’와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대박 코미디 영화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방가?방가!>의 장기 흥행의 힘은 바로 한국 사회의 문제를 사실적으로 담아냄과 동시에 코미디와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는 것이다. 청년 실업 문제,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문제 등 다소 어두울 수도 있는 사회 문제를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웰메이드 코미디로 선보이며, <과속 스캔들>을 잇는 대박 코미디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4주 차에도 200개가 넘는 스크린 수를 유지하며 관객을 모으고 있는 <방가?방가!>는 코미디 영화가 부재한 가을 극장가에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신상 코미디로 주목 받으며, 전국을 강타할 대박 코미디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9월 30일, 타 영화에 비해 적은 스크린에서 상영을 시작한 <방가?방가!>는 거액의 예산이나 톱스타 없이, 영화를 본 관객들만의 입소문 만으로 뜨거운 호응과 사랑 속에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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