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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의 최초 랩퍼, 랩 지니어스 San E(산이)가 올 가을 Love Sick(러브씩)으로 다시 돌아온다.
데뷔 곡 ‘맛좋은 산’으로 가요계를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던 San E는 데뷔 앨범의 수록곡인 ‘Love Sick’을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며, 스타 군단이 참여한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San E는 오늘 미투데이를 통해 Love Sick 뮤직비디오의 감독 ‘유세윤’과 여 주인공 ‘원더걸스 소희’를 공개, 공개되지 않은 남자 주인공을 맞추는 이벤트를 알려 뮤직비디오 공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Love Sick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은 유세윤은 센스와 재치가 넘치는 개그맨이자 UV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2010년을 유세윤 열풍으로 이끌어간 주역이며, 국내 최고의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미국에서 활동중인 소희는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출국도 연기하며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 스틸컷에는 가을 여자로 변신한 소희와 더불어 소희를 따라다니는 검은 그림자가 눈에 띄어 과연 유세윤과 소희와 함께한 행운의 남자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뮤직비디오의 남자주인공을 맞추는 이벤트는 정답을 이메일(eventsane@gmail.com)로 보내면 응모할 수 있으며, 정답자중 200명은 11월 2일 화요일 저녁 메가박스 코엑스 M관에서 있을 Love Sick뮤직비디오 시사회에 초대받는 자격이 주어진다.
뮤직비디오 스틸컷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ane.jyp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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