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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로맨틱 가이 현우가 가을남자로 돌아왔다.
현우는 R&B아이돌 에이블의 ‘죽은 사랑’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 애절한 사랑을 열연했다.

뮤직비디오 장르에 첫 출연이었던 현우는 처음에는 고민도 했었지만 노래를 듣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음색도 좋고, 출연하고 싶단 생각이 물씬 생기더니 어느 순간 찍고 있었다”며 상기된 얼굴로 말했다.
이어 현우는 “에이블과 짧은 만남이었지만, 대중들이 흡입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그룹이라 생각한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에이블의 뮤직비디오 ‘죽은 사랑’은 신예 박지호 감독의 작품으로 10월 말 티저 오픈 예정이다. 박지호 감독은 초신성의 일본버전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실력파 감독으로 뮤직비디오 연출계의 떠오르는 샛별이다.
가을과 어울리는 에이블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빼어난 영상미가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1세대 아이돌 리치가 제작한 R&B아이돌 에이블의 ‘죽은 사랑’은 11월 초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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