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시즌 열풍을 일으킨 레인부츠는 FW시즌에도 그 대세를 이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기능성 위주의 부츠라는 편견을 넘어 패션의 ‘잇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들이 신은 파파라치 컷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걸 그룹 아이돌들이 예능프로그램에서 레인부츠를 다양하게 매치하면서 20~30대 여성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다. 봄, 여름, 잦은 비로 인해 발이 젖는 것을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짧아진 팬츠에 멋스럽게 매치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아이템으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가을, 겨울 또한 레인부츠의 활약이 대단할 것으로 보인다. 추운 날씨 비나 눈이 올 경우 어그, 가죽보다 세탁이 쉬운 소재로 만들어진 레인부츠의 인기는 지난해부터 이미 보장 받은 상황.

패브릭 소재의 신발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뛰어난 보온 효과를 낼 수 있는 레인부츠 전용 삭스까지 출시되어 따뜻한 보온기능이 플러스 되었다. 천연고무소재로 되어있는 레인부츠는 눈길이나 빗길에 미끄럼 방지 효과를 가지고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살리는 일석이조의 패션 아이템으로 그 인기는 사계절 내내 시들지 않을 것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