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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최명욱 패션쇼가 27일 정오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 가수 윤도현과 탤런트 최여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1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총 61회에 걸친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패션쇼가 열린다. 또한 서울패션위크는 10주년을 맞이해 역대 최고 수준인 130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하며, 도쿄패션위크 조직위원장 야마자키 켄지를 비롯한 중국, 싱가폴 패션위크 관계자들이 방한해 한중일 패션 협력 방안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 중에는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 10인의 헌정쇼가 리움 미술관에서 열리고 파리 트라노이쇼의 서울 버전인 트라노이 서울도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다.

2011 S/S 서울패션위크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무역전시장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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