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발명특허 더블링 붙임머리와 속눈썹 연장술로 당신의 스타일 미인(美人)에서 완성

허성화 기자

풍성하고 긴 생머리는 세월을 넘어 여성의 워너비 머리스타일이자 남성들에게는 두근거림을 불러일으키는 머리스타일이다. 하지만 긴 생머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르기까지의 과정도 힘들고 머릿결 관리를 하는 것도 어렵다.

머리도 환경의 영향을 받아 푸석해지고 나이가 들므로 윤기 있고 부드러운 생머리를 가지려면 그만큼의 시간, 비용, 노력이 들어간다.

미인의 붙임머리는 이런 노력들을 절감하면서 반짝이는 머릿결을 보장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머리스타일을 연출해야 하는 쇼핑몰 모델 사이에서 머릿결까지 살리는 붙임머리 잘하는 곳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였다.

미인의 특별함은 고급 레미인모를 쓰는 것에서 출발한다. 100%인모로 원모를 잘랐을 때 모근을 모발 끝 방향으로 큐피클이 같은 방향으로 향하므로 엉킴이 적다.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두피 상태까지 고려, 붙임머리를 하기 때문에 두상의 단점도 보완 할 수 있다. 컬러 또한 33가지를 보유하고 있어 자신의 머리색에 맞추어 염색할 필요가 없어 머릿결 손상을 방지해준다. 몇 주면 머리카락이 떨어지는 일반적인 붙임머리와는 달리 4개월 이상 유지되어 편리하다. 또한 짧은 컷트머리에도 자연스럽게 긴생머리 붙임머리나 웨이브 붙임머리가 티 안나게 연출이 가능하다.

특허 명품 더블링 붙임머리로 자연스러움을 살리고 남자친구가 머리를 쓰다듬어도 머리를 감을 때도 걱정이 없다. 더불어 정수리가 휑해서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가발이 아닌 웰빙 K패치증모로 붙이고 떼는 자유스러운 셀프 붙임머리를 선보이고 있다.

붙임머리와 더불어 속눈썹 연장술 또한 실크천연모를 사용 2시간 동안 정교한 기술로 작업해서 눈매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는 1:1 맞춤형 시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붙이는 과정도 섬세하지만 떼는 과정도 조심스러워 본인의 속눈썹에는 손상이 가지 않도록 하고 있다.

다른 곳에서 고무 글루를 사오는 것과는 달리 이물감이 없는 천연 글루를 국내 최초로 중국에서 자체 생산하여 쓰고 있으므로 기술력과 안전성 둘 다 믿을 수 있으며 삼성화재 1억 원 보상 보험까지 들고 있어 더욱 든든하다.

여의도 본점과 강남점을 비롯해서 16군데의 체인점을 두고 있어 각 지역마다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등 세계의 미용인이 함께하는 국제 미용대회에서도 미인은 최근 몇 간 지속적으로 국제그랑프리, 최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아시아대상 등 모든 상을 석권하였다.

핀셋 및 모든 도구를 자외선 살균하는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고객을 위해 신경 쓰고 있다.

가을바람에 흩날리는 아름다운 생머리를 가지고 싶다면 가을 하늘 만큼 깊은 눈매를 가지고 싶다면 미인(美人)으로 찾아가보자.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