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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니엘 헤니, 아웃백 가다’가 안방 브라운관을 다시 찾는다.
오는 29일 케이블 TV O’live 채널에서 방송될 ‘다니엘 헤니, 아웃백 가다’ 5회에서는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와 훈남 요리사 박성우 셰프가 재회해 아웃백 겨울 한정메뉴를 만들기 위해 서호주 최고의 재료를 찾아나선 두 남자의 리얼리티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두 남자는 아웃백 겨울 한정메뉴의 주요 음식 재료인 ‘랍스터’와 ‘비프’를 얻기 위해 서호주 농장과 바닷가를 돌아다니며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을 선보인다. 72시간 동안 재료를 찾아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모습과 함께 재료 위치를 알 수 있는 지도를 얻기 위한 게임 에피소드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와 아웃백 훈남 요리가 박성우 셰프가 서호주 대자연에서 직접 찾은 재료로 개발한 ‘치즈 랍스터 & 머쉬룸 스테이크’는 전국 103개 아웃백 매장에서 겨울 한정 메뉴로 판매될 예정이다.
‘다니엘 헤니, 아웃백 가다’는 다니엘 헤니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셰프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성우 셰프가 서호주로 여행을 떠나 펼치는 어드벤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그 동안 4회까지 방영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특히 최근 KBS 드라마 ‘도망자’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니엘 헤니가 그 동안 방송을 통해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일상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서호주의 대자연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은 O’live 채널 ‘다니엘 헤니, 아웃백 가다’ 5회를 통해 29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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