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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비공개 결혼식을 치룬 배우 류시원의 피로연 장면이 단독 포착돼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의 ‘전현무의 연애시대’ 코너에서는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류스타 류시원의 결혼식 피로연 장면이 방영되었다.

류시원이 임신 5개월째인 신부의 손을 다정하게 잡고 피로연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정중히 인사를 올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되었는데, 배가 살짝 나온 신부와 류시원의 모습에서 예비 부모인 두 사람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류시원의 결혼식은 역대 한류스타의 결혼식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결혼식이 될 것인 만큼 보안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알려져 궁금증을 모으기도 했다.
많은 이들의 궁금증과 축복 속에 결혼식을 마친 류시원은 지난 27일 밤 휴양지로 신혼여행을 떠났고, 2주 후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케이블 연예전문채널 Y-STAR도 류시원 결혼식의 단독 포착으로 화제가 되었다.
Y-STAR의 <궁금타>에서는 류시원의 결혼식 내부 장면이 포착해 방영했고, <스타뉴스>에서는 신혼여행 출국 장면을 포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생생정보통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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