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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스캔들> 후속으로 11월 8일 방영 예정인 화제의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ㆍ김영균]에 프랑스 언론도 관심을 갖고 있어 화제다.
최근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촬영 현장에 외국인 스태프의 모습이 눈에 띄어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는 ‘드라마를 통한 한류’라는 주제로 프랑스 공영방송의 대표적 시사 프로그램에서 기획특집을 만들면서 그 중 드라마로 <매리는 외박중>을 선정한 것.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촬영 모습을 생생히 담은 이 방송은 프랑스 2TV의 시사 프로그램 '지구를 향한 시선(Un Oeil sur la Planete)'으로 알려졌다.

‘지구를 향한 시선’은 약 30분에 걸쳐 G20 정상회담 개최 등 주목 받고 있는 한국문화와 한류를 소개할 예정이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촬영 현장을 취재한 프랑스 2TV 스태프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 “현재의 한국과 한국 젊은이들의 코드를 잘 담은 작품 중에서 외국에 수출되며 이슈가 되고 있는 드라마를 선정했다. 특히, 한류 스타로 떠오른 장근석이 주연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고 밝혔다.
<매리는 외박중>을 다룬 ‘지구를 향한 시선’은 12월 중순 프랑스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프랑스 방송 취재에 대해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책임프로듀서 정성효CP는 “아시아권을 넘어 유럽에 한국 드라마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매리는 외박중>뿐만 아니라, 한국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한류 그리고 한국 문화 등을 소개하는 방송에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만화 ‘풀 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궁>의 인은아 작가가 집필했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을 고민하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사랑스럽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방영 전부터 중국, 대만에 최고가로 선 수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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