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루이까또즈 3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세상에 하나뿐인 블루 다이아몬드 백 공개!

블루 다이아몬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한 클러치 백

민보경 기자
이미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 www.louisquatorze.com))가 런칭 30주년을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 블루 다이아몬드 백을 선보인다.

루이까또즈는 브랜드 기원인 태양왕 루이 14세가 30세의 해, 몽테스팡 부인의 영원한 사랑을 얻기 위해 블루 다이아몬드로 티아라를 만들어 선물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런칭 3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백의 포인트 주얼리로 블루 다이아몬드를 선택했다.

루이까또즈 30주년 기념 블루 다이아몬드 백은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복고적 스타일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드 수카(DE SOOKA)의 대표이자 주얼리 아티스트인 수카 정과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제작되었다. 미니멀한 사이즈의 클러치 스타일에 품격 있는 블루 다이아몬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한 블루 다이아몬드 백은 전 과정이 수공예로 완성되어 섬세하고 정교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함을 지녔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반짝이는 큐빅으로 둘러 싼 블루 다이아몬드 티아라 장식이 가방의 앞과 뒤를 연결한다. 가방 측면에는 크리스탈로 장식한 장미꽃 가지와 잎사귀가 부드러운 곡선으로 디자인됐다. 가방 윗면 중앙에 위치한 잠금 장치는 약 100개의 큐빅과 물방울 모양의 컬러 크리스탈로 장식되어 가방 전체가 하나의 보석인 듯 은은한 빛을 발한다.

루이까또즈 30년의 가치와 품격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블루 다이아몬드 백은 바로 오늘, 10월 28일(목) 저녁 7시 30분, 반얀트리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리는 런칭 30주년 파티 스페셜 패션쇼 무대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