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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가 방송 6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를 감동시킨 기적의 사나이 '폴포츠'와 청취자 400여명을 초대해 음악회를 마련했다.
폴포츠는, "3년전만해도 휴대폰 판매원으로 근무하며 매일 아침 50마일이나 되는 거리를 자전거로 출퇴근했지만,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여행하게 됐다"며 새로워진 인생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문세와의 우정으로 이미 지난 5월부터 출연이 확정되어있던 싸이는, 화려한 춤과 유쾌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무려 일곱곡의 레파토리를 즉석에서 풀어놓았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6주년 기념 음악회에는 내한하기 전부터 출연의사를 먼저 밝혀온 <폴포츠>를 비롯해, 데뷔 초부터 이문세가 특별히 아끼는 실력파 후배가수 '이적', 가을개편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의 새로운 DJ가 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정엽', 국내 최고의 플라맹고 기타리스트 '박주원',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이한 'SG 워너비'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마련했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6주년 기념 - 시월 음악회'는 29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두시간동안 MBC FM4U (91.9MHz)를 통해 특집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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