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감성의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예츠(YETTS)가 전속모델 유이의 겨울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 컷은 그 동안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으로 활동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유이의 모습을 오랜만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로 팬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Stylish & Chic를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예츠 겨울 화보에서는 유이의 다양한 포즈와 카리스마 가득한 표정들이 더해져 비주얼감 높은 컷을 선보 일 수 있게 됐다.
유이는 이번 화보에서 레드, 옐로우 등의 컬러풀한 코트부터 레오퍼드 퍼, 패딩, 무스탕 등 예츠의 다양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이번 시즌 트렌드인 레오퍼드 패턴은 블랙이나 그레이 등 모노톤의 컬러와 함께 코디 해 그녀 만의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쇼트 헤어와 웨이브 헤어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여 유이의 색다른 모습도 만나 볼 수 있다.
겨울 의상은 무게감 때문에 모델이 지치기 마련이지만, 유이는 계속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밝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촬영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따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예츠의 겨울 신제품과 전속모델 유이의 모습을 담은 카탈로그는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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