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기농 아기쌀과의 대명사 참살이촌 아토피아기에게도 딱

허성화 기자

먹을 것이 쏟아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먹거리는 얼마 되지 않는다. 유기농, 건강식이라고 많은 먹거리가 출시되지만 쌀 함유량이 1%만 되어도 쌀과자라고 이름 붙이는데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참살이촌 쌀과자는 흑마늘, 흑도라지, 고추사과효소, 사과효소, 솔잎효소, 양파효소, 오가피효소, 카레사과효소, 호박효소를 발효하여 3개월 이상 숙성시켜 만든 발효식품 과자인 100% 효소 유기농쌀과자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기본적인 아기백미, 당근, 시금치, 양파, 현미, 브로콜리, 양파, 당근, 검은콩을 이용하여 재료 자체가 가지고 있는 천연의 향과 맛을 그대로 살려만든 자연을 닮은 건강한 쌀과자이다.

특히 우렁이농법으로 재배한 쌀로 만든 무농약 우리 쌀 제품으로 깔끔한 맛이 자꾸 손이 가게 한다. 달거나 순간의 자극적인 맛이 아닌 담백한 맛과 건강을 추구하기 때문에 합성 첨가제, 사카린, 색소. 방부제을 넣지 않은 재료가 가지고 있는 천연의 향과 맛을 살린 유기농쌀과자로 많이 먹어도 칼로리 걱정없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그래서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는 아기들의 입맛을 길들이기에 아주 좋다. 아기들에게 처음부터 달고, 짠 자극적인 과자를 먹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런 맛에 길들여지면 점점 건강식을 하지 못하고 인스턴트를 찾게 되어 아토피를 앓는 등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다.

참살이촌 쌀과자는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맞추어 6개월부터는 백미쌀과자를, 9개월부터는 현미쌀과자를, 24개월부터는 효소쌀과자를 먹이면 좋다. 우유랑 먹으면 맛도 영양도 균형적으로 완벽해서 자라나는 아기들에게 매우 좋다. 바삭바삭한 질감으로 아이들이 씹는 습관을 형성하며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되어 엄마들에게 아기쌀과자로 환영을 받고 있다.

아기들뿐만 아니라 당뇨가 있어 음식을 가려먹어야 하는 어른들, 다이어트를 위해서 간식거리를 찾고 있는 아가씨, 수험생들의 영양 간식 등 다양한 연령층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참살이촌 쌀과자로 간식을 시작하면 평생 건강한 입맛을 지킬 수 있어 엄마들은 사랑하는 아기들을 위해, 이미 가벼운 맛에 길들여진 어른이라면 앞으로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참살이촌 친환경유기농 쌀과자로 눈을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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