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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온에어 Live'에서는 소극장 무대로는 드물게 5인조 밴드를 투입하여 콘서트형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주인공인 아이돌 스타가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신청곡을 라이브로 들려주는 설정으로 모든 뮤지컬 넘버를 라이브로 들려준다.
'온에어 Live'는 뮤지컬을 즐기며 실제 콘서트 현장의 느낌을 맛볼 수 있는 1석 2조의 뮤지컬이다. 실시간 문자 참여를 유도해 즉석에서 소개하고, 사전에 미리 엽서로 축하사연을 받아 공연 중 모두가 함께 축하해주며 참여 관객에게 풍성한 선물을 전달한다.
또한 관객 가운데 몇 명을 직접 무대로 불러내 씬을 만들어가는 구성으로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즐길 수도 있다.
세상으로부터 버림 받았던 아이돌 스타와 스튜디오가 세상의 전부라 생각했던 노처녀 PD가 만들어가는 안타까운 사랑이야기는 오는 12월 1일부터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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