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아니면 만나볼 수 없었던 강동원은 이번 오리지널스의 윈터재킷 프로젝트를 위해 시나리오에 대해 아이디어를 내고 촬영 현장에서는 다양한 영상을 위해 꼼꼼히 체크하는 등 열정적인 자세로 필름 제작에 참여했다.
강동원과 함께 '초능력자'에 출연한 정은채 역시 이 특별한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촬영현장에서 그녀의 발랄함과 센스있는 연기력에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젊음의 열정과 기분 좋은 우연으로 시작된 오리지널스의 겨울 여행 이야기는 눈에 보기 좋은 영상만을 짜깁기한 것이 아니라 짤막하지만 훈훈하고 유머가 담긴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여러 번의 작업에 걸쳐 완성된 시나리오는 같은 스토리지만 강동원과 정은채 두 사람의 시점으로 만들어져 같은 듯 다르면서 상황 속의 페이소스를 이끌어낸다.
포토그래퍼 이전호 실장과 그의 영상팀 랜덤비주얼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영상을 담아냈으며 윤종신의 11집 앨범의 수록곡인 '벗어나기'가 잔잔한 영상과 함께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강동원과 정은채가 참여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윈터재킷 필름의 영상과 화보는 2일부터 티저편, 8일부터 풀스토리 영상(강동원의 이야기, 정은채의 이야기) 두 편이 오리지널스 홈페이지(originalslook.com)와 아이폰·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Style Book, 아디다스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다.
한편 풀 스토리 영상이 공개되는 11월 8일부터는 오리지널스의 웹 스타일북 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