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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부터 시작하여 늦가을까지 이어온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이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성균관 스캔들'은 방송 전부터 동방신기 전 멤버 박유천의 캐스팅과 조선시대 F4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 기간 중 '성스앓이' '꽃선비' '성스폐인'을 양성했으며, 아이돌 출신 연기자 박유천에 대한 우려도 많았으나, 첫 방송 이후 말끔히 씻어내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열었다.
특히 극중 조선시대 임금 정조 역을 맡아 열연해 온 연기자 조성하 씨가 마지막 19회와 20회 엔딩에 하이라이트 씬을 열연하면서 각가지 신조어를 탄생시키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든 촬영을 끝내고 아쉬움을 달래며 찍은 정조와 잘금4인방 사진이 마지막 성균관 스캔들의 퇴장하는 길에 웃음과 추억을 선물했다.

일부 누리꾼은 “어쩜 목소리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느냐”, "이제는 꿀성대가 대세다... 정조 대왕님 목소리 최고”, “짐승남, 꿀벅지, 꽃중년 이어 이제는 꿀성대”, “저런 목소리는 하늘이 주신건가? 임금님 목소리 갖고싶다” 등 풍성한 댓글이 달려 있다
자신을 변화시킬 줄 아는 다양한 얼굴을 또다른 작품에서 만나기를 원하는 배우 조성하. 비단, 어느 작품에 꼭 필요한 인물로서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는 의미를 지닌 신조어 ‘미친 존재감’이 부끄럽지 않도록 연기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조성하 씨는 올해 대한민국 최고 기대작 영화 <황해> 촬영을 끝내고 12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현 방영중인 MBC 욕망의 불꽃에서 영준 역으로 또다른 야심가이며, 야누스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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