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조권은 3일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whrnjs486)를 통해 ‘깜짝 지하철 방문 너무 즐거웠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워요! 다음에 또 봐요!!^^’라고 소감을 전하며 미투데이 친구(미친) 2명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2AM은 이번 앨범을 ‘팬메이드 앨범’으로 선언하고 활동하고 있는 만큼 오늘 게릴라 콘서트 역시 팬들과 함께 준비했다. 조권은 미투데이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줄 미친들을 공개 모집했으며, 미친들은 1,000개에 가까운 댓글을 달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조권은 이 중 2명의 미친을 직접 선발했다.
이에 미친들은 ‘당첨되신 분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봐요’, ‘지금도 심장이 벌렁~벌렁~! 이제 아현역에서 만든 행복한 시간 가지고 집으로 가요’, ‘운 좋게 넘 잘 보고 왔어요^^* 아카펠라는 정말 환상이었어요’라며 2AM의 게릴라 콘서트를 즐거워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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