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장혁, 차태현, 한예슬, 박재범 등이 소속된 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iHQ(대표이사 정훈탁)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영입,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지석원 전 SBS 편성본부장과 임성한 작가, 김영현-박상연 콤비 작가, 애널리스트 출신 최영석 전 청와대 행정관을 영입,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으로서 화려한 비상(飛上)을 준비하는 것.
지석원 전 SBS 편성본부장은 iHQ의 상근 고문으로 취임했다. 지석원 상근 고문은 MBC 프로듀서 출신으로 MBC 제작본부장, 청주 MBC 대표이사사장을 역임했으며, SBS 제작본부장, 편성 본부장으로 활약했다. 이로써 iHQ는 TV 드라마, 방송 프로그램 등 제작 사업의 강화는 물론, 종합편성사업에 있어 막강한 파워를 지니게 되었다.
지석원 상근 고문의 영입과 더불어 iHQ는 임성한 작가, 김영현-박상연 콤비작가와 계약을 맺었다. <인어아가씨>, <하늘이시여>, <보석비빔밥> 등 인기 드라마를 통해 시청률 제조기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와 함께 <대장금>, <선덕여왕> 등으로 사극 한류열풍을 일으킨 김영현, 박상연 콤비 작가를 영입, 킬러 컨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는 것.
이미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경희, <신데렐라 언니>의 김규완, <아름다운 날들>의 윤성희, <스타일>의 김정아 작가 등 스타 작가들을 대거 보유한 iHQ는 이번 영입으로 인해 더욱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SBS 편성본부장 출신 지석원 상근 고문과 막강 스타 작가들이 만나,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 것.
특히, iHQ는 김영현, 박성연 작가와 함께 이정명 작가의 베스트 셀러 <뿌리깊은 나무>를 드라마로 제작,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고의 콤비 작가와 iHQ의 제작 인프라가 만나, 또 하나의 명품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는 2011년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iHQ는 새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애널리스트 출신 최영석 전 청와대 행정관을 영입하며, 새로운 개혁을 시도한다. 최영석 신임 부사장은 엔터테인먼트 담당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청와대 홍보수석실(뉴미디어 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영입되며 화제를 모은 인물.
최영석 신임 부사장은 전략, 투자, IR 및 신규 사업을 진두 지휘하며 iHQ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다. 특히 지난 10월 29일, 최영석 CFO영입이 알려지며 iHQ와 그의 행보가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지석원, 임성한, 김영현-박상연, 최영석! 이렇게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영입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iHQ는 <까페베네>, <홈치킨> 등 강력한 스타마케팅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소셜 커머스 <위시쿠폰>과 마케팅 제휴를 맺으며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엔터테인먼트사 최초로 이동통신 사업까지 진출, 그 영역을 다각도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iHQ는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이하 ‘경영혁신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을 위한 마케팅 지원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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