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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욱환이 몽골 유목민과의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아리랑TV <아리랑 프라임(Arirang Prime)>(연출 윤대희 / 작가 김지연)의 ‘태고의 자연을 가진 나라, 몽골을 가다’편을 통해 몽골 유목민들의 삶을 직접 체험한 것.
‘태고의 자연을 가진 나라, 몽골을 가다’편은 환경재앙으로 강과 땅이 메말라가며 힘든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몽골 유목민들의 삶을 다룬 로드다큐로, 여욱환은 몽골의 떠오르는 하이틴 스타 우얀가와 함께 이정표도 없이 몽골 초원을 트레킹하며 유목민들과의 만남에 나섰다.
그저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사는 순박한 몽골 유목민들을 만난 여욱환은 혹한에 가축을 100여 마리를 잃는가 하면, 불법 체굴 업자들 때문에 막혀버린 강에 희망을 놓아버린 유목민 가족들을 일일이 찾아가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 여욱환은 유목민들의 삶을 더욱 실감나게 체험하기 위해 가축 우유 짜기 등 유목민들의 일손을 거들기도 하고, 초원에 친 천막집에서 생활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몽골 초원을 살리기 위해 사막화 방지 수종으로 알려진 사극나무를 심으며 자그마한 희망을 보태는 등 뜻 깊은 몽골 체험을 하고 돌아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몽골 현지에서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너른 초원을 배경으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선보인 여욱환은 유목민들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환한 미소로 함께 하고 있는 등 가족처럼 지낸 유목민들과의 모습이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렇게 여욱환이 몽골 유목들의 일상을 체험하는 한편, 그들과의 따뜻한 만남으로 감동을 선사할 아리랑TV <아리랑 프라임(Arirang Prime)> ‘태고의 자연을 가진 나라, 몽골을 가다’편은 7일(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여욱환은 연극 <썸걸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극중 거부할 수 없는 나쁜 남자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 <썸걸즈>는 오는 11월 1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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