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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 마일리 사이러스의 뒤를 잇는 아메리칸 캐주얼의 대표 잇걸로 떠오르고 있는 니나 도브레브! 현재 미국에서 방영 중인 인기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즌2’에서 여 주인공인 ‘엘레나 길버트’ 역을 맡고 있는 나나는 귀여운 외모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니나 도브레브와 같은 잇걸에게는 잇백이 있기 마련인데, 그녀가 선택한 잇백은 100% 안전벨트 소재로 제작된 ‘하비스(HARVEYS)’의 클러치 백이다.
사진 속 니나 도브레브의 보라빛 클러치는 유니크한 패턴으로 안전벨트 소재의 투박함을 보완하였고, 리본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다. 이 제품은 시상식 등 드레스룩에 없어서는 안 될 포인트 악세서리 중 하나다. 이 외에도 하비스(HARVEYS)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클러치를 선보이고 있다.
기하학적인 패턴의 브라운 클러치는 숄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으며, 밀리터리 패턴 지갑과 러플 장식의 블랙 지갑은 클러치로 활용이 가능하다. 밀리터리 패턴의 지갑은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밀리터리의 딱딱함을 경쾌하게 바꿔주었고, 플라워 장식으로 귀여움까지 더했으며, 러플 장식의 블랙 지갑은 로맨틱하고 우아한 여자로 만들어 줄 사랑스러운 아이템이다.
이렇게 클러치로도 활용이 가능한 하비스(HARVEYS)의 지갑은 2-WAY 아이템으로서 매우 실용적이다. 특별한 파티에만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클러치의 편견을 버리고 실생활에서도 거부감 없이 스타일링 해보자.
현재 미국에서 수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하비스(HARVEYS)는 국내 직영 1호점인 명동 눈스퀘어 레벨5 매장과, 용산 아이파크 백화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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