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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2PM, 2AM, San E로 2010년을 화려하게 수 놓은 JYP사단의 리더 박진영이 나쁜파티 ‘The Dancer’(더 댄서)로 2010년,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하고 뜨거운 연말을 선사한다.
아시아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박진영만이 가능한 도발적이고 화끈한 컨셉으로 전 연령층의 관객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온 나쁜파티는 2007년 시작한 이래, 2007년 전국 4개 도시 전회 매진, 2008년 서울 공연 매진으로 추가 공연 오픈, 2009년 서울 4회 공연 전회 매진의 신화를 이룩한 연말 최고의 콘서트이다.
9일 오늘 오후 3시에 엠넷닷컴, 예스24,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옥션, 롯데닷컴을 통해 티켓오픈을 앞둔 2010년 나쁜파티는 ‘The Dancer’(더 댄서)라는 타이틀로 기본 컨셉인 섹시&스타일리쉬를 유지, The Dancer라는 부제처럼 딴따라 박진영이 선사하는 무대 퍼포먼스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벌써부터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쁜파티 ‘The Dancer’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저녁 8시, 24일 크리스 마스 이브인 금요일 밤 11시 30분 총 2회 공연 티켓이 오픈 될 예정이며, 특히 전 공연 19세 이상 관람 가능으로 박진영이 선사할 화끈한 무대에 어느 때 보다 큰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측은 “박진영이 선사하는 연말최고의 브랜드 공연 ‘나쁜 파티’는 ‘The Dancer’라는 부제에서 보여지듯 딴따라 박진영이 선사하는 화려하고 짜릿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과 춤으로 가득한 ‘나쁜 파티’에 오셔서 박진영과 함께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진영의 콘서트 ‘나쁜 파티’는 엠넷닷컴, 예스24,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옥션, 롯데닷컴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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