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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편견을 깨고 철저한 자기 관리와 스타일리쉬한 매력으로 패셔니스타의 입지를 굳힌 배우 장미희. 영화제 레드 카펫과 TV 드라마에서의 스타일리쉬한 모습으로 패셔니스타로서의 명성을 쌓아온 장미희는 중년층 뿐만 아니라 20~30대 젊은 층에게까지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최근 다양한 패션 행사의 러브콜을 받는 것은 물론, TV 광고와 뷰티 화보에까지 출연하며 다시 한 번 인생의 절정기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11월 7일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리조트 대표로서 김상중과 연인으로 출연 중인 장미희는 최근 에스티 로더의 프레스티지 라인인 리-뉴트리브 뷰티 화보에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이 탄력있고 촉촉한 피부를 선보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크림은 소비자들에게 ‘금딱지 크림’이란 애칭으로 더 유명하며, 최초의 럭셔리 스킨케어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라인은 1950년대 초 처음 출시될 당시부터 뉴욕 상류층 여성들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흑백 광고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데 이번 장미희의 리-뉴트리브 뷰티 화보는 이 광고에서 영감을 얻어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모던하고 아름다운 여성의 뷰티 스타일과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다.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화보에서 장미희는 모던하면서도 조형적인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20대 못지 않은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보여줘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여성들로부터 ‘닮고 싶다’는 평을 얻고 있다.
실제로 장미희는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럭셔리한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동년배는 물론이고 젊은 여성들로부터도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녀는 리-뉴트리브 화보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 비결에 대해 “꾸준한 운동, 물 많이 마시기 등 스스로 정해 놓은 규칙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또한 리-뉴트리브와 같이 좋은 제품이 있다면 아낌없이 투자하는 편이고요.” 라며 기본적이지만 꼭 필요한 부분들을 철저히 지키는 것을 꼽았다.
‘젊음’이 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편견을 보기 좋게 깬 배우 장미희.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 삶을 제대로 누릴 줄 아는 여자야말로 가장 아름다워 보인다는 사실을 증명하듯, 그녀는 지금 일생의 절정기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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