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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하며 양국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9일 발표된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에 따르면 소녀시대의 '지'는 1만 3320장의 판매고(오리콘 기준)를 기록, 3주차 누적 10만 2881장으로 두 번째 싱글 '지'에 이어 10만장을 가뿐히 넘겼다.
앞서 소녀시대는 일본 데뷔 싱글 '지니(Genie)'가 10만4,441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또 소녀시대는 발매 3주 차에도 불구, 오리콘 차트 TOP5에 들며 '롱런'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10월 말 한국에서 발표한 신곡 '훗'으로 음원-음반-지상파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훗' 판매량도 지난 9일까지 7만967장으로 소녀시대의 싱글 3장이 모두 10만장을 넘을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국민 걸그룹' 답게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막강 흥행 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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