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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상반기 극장가를 뒤흔들 화제작 <인생은 아름다워>(가제) (제작:(주)메이스엔터테인먼트│투자/배급:CJ엔터테인먼트㈜│감독: 조진모)의 주인공으로 류승범이 전격 캐스팅됐다. 이 영화에서 류승범은 전직 야구선수 출신 보험설계사 역으로 그간 보여주었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달리 관객들에게 성숙하고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0년 한해 동안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류승범. 그가 선택한 2011년 첫 영화는 바로 조진모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가제). <용서는 없다>에서는 잔혹한 살인마 ‘이성호’ 역으로, 300만 관객을 동원한 <방자전>에는 출세에 눈이 먼 양반가의 이몽룡 역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 10월 28일 개봉, 비수기 극장가에 흥행바람을 몰고 온 <부당거래>에서는 비열하고 교활한 검사 ‘주양’ 역을 맡았으며,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페스티벌>에서는 오뎅장수 상두 역을 맡았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해내며 팔색조 연기를 펼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류승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제)에서 그는 전직 야구선수 출신 보험설계사 ‘병우’ 역을 맡아 최근작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인간미 물씬 풍기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인은 바로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조연 배우들. 방영중인 KBS 드라마 ‘도망자 플랜B’, 인기리에 종영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홍길동의 후예>, <국가대표>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주연보다 더 빛을 발휘하는 성동일이 주인공 ‘병우’의 절친 ‘박매니저’로, KBS 드라마 ‘부자의 탄생’,<시라노 연애 조작단>, <스카우트>, <화려한 휴가>의 감초 배우 박철민이 ‘병우’의 옛 상사이자 고객 ‘오부장’ 역으로 출연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이 가세하며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이 밖에도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인정받고 있는 가수 윤하가 가수 지망생 ‘소연’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돌에 도전한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제)는 류승범을 비롯한 탄탄하고 화려한 조연진들이 전격 합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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