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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의 팬들이 10일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극본 김은숙ㆍ연출 신우철) 제작발표회 현장에 쌀 300kg을 보내와 스타들의 쌀 기부행렬에 동참, 윤상현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표현했다.
윤상현의 소속사 엠지비 엔터테인먼트는 "윤상현의 시크릿 가든 대박을 기원하며 국내외 팬들이 보내준 300kg의 쌀은 윤상현의 이름으로 사랑의 밥차에 기부된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국내 팬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지의 아시아권 팬들로 가득했는데 이들은 추운 날씨임에도 제작발표회가 끝날 때까지 SBS 사옥 밖에서 윤상현을 응원, 한류스타 윤상현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현장에서 만난 일본인 팬들은 윤상현을 보기 위해 지난 6일 진행됐던 시크릿 가든 콘서트 촬영현장부터 이날까지 각자 사비를 들여 1주일간 한국을 방문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초특급 한류 스타 오스카로 변신한 윤상현은 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될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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