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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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과일, 피부로 섭취한다~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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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피부관리를 위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물이다. 꿀피부를 위한 대표적인 요소로 손꼽힌다. 또한 피부뿐만 아니라 체력을 보강하고 생기를 북돋아주는 비타민 역시 중요한 요소. 이 두 가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과일. 각종 비타민 및 영양소를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충분한 수분도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부를 위해 과일을 직접 섭취하기만 하는 뷰티케어는 이제 그만. 먹지 않고도 피부에 바르면서 보다 효과적으로 촉촉한 피부를 가꾸는 방법을 추천한다. 과일성분의 추출물이 농축된 화장품을 사용한다면 상큼한 과일처럼 예쁜 피부를 가꾸는 빠른 길이기 때문. 그렇다면 내 피부가 원하는 과일은 어떤 것일까?

◆ 비타민의 보고 ‘아세로라’
비타민C 함유량이 많기로 알려진 레몬. 그러나 열대성 기후인 카리브해의 강렬한 태양과 스콜을 맞으며 자라는 ‘아세로라’는 무려 레몬의 34배에 달하는 비타민C를 보유하고 있다. 피부잡티를 개선하고 전체적으로 안색을 환하게 개선하는 기능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특히 아세로라 추출물 원액 그대로 배합한 DHC 아세로라 에센스는 피부에 잘 흡수되어 건조함을 막아주며 오일프리제품으로 지성 피부에게 적합한 과일 화장품으로 손꼽힌다.

◆ 항산화기능 뛰어난 ‘올리브’

올리브에 포함되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피지와 같은 구조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따라서 피부에 바르게 되면, 피지막을 만들어 수분이 손실되는 것을 막아 보습효과가 뛰어난 것이 가장 큰 장점. 또한 올리브에는 비타민 E도 풍부하다. 자연비타민 E는 항산화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성분으로 주름 및 탄력을 향상시켜주며 피부세포를 보다 젊고 탱탱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켜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DHC 올리브 버진 오일. 어린 올리브 과실에서 소량만 얻을 수 있는 오일의 정수만을 모은 100% 식물성분 화장품이다.

◆ 여성호르몬을 조절하는 ‘석류’
여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석류. 석류에는 에스트라이올과 에스토론 등 항산화 작용을 하는 에스트로겐 계열의 여성 호르몬이 풍부하기 때문. 비타민A, C, E가 풍부한 석류는 철분도 함유해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들의 안면홍보, 피부건조 등에 효과가 있다.

◆ 페루에서 온 과일 ‘카무카무’
귀여운 이름의 카무카무 과일은 예쁜 자줏빛의 페루 과일. 카무 카무 과실에서 나오는 천연비타민C는 레몬의 비타민 함유량의 무려 60배나 된다. 비타민C 함유량이 많아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기능성 제품 성분으로 많이 쓰인다. 또한 카무 카무 종자 엑기스에는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항산화 기능의 폴리페놀성분이 풍부해 탱탱한 피부를 위한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출시부터 이슈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DHC의 카무 카무 화이트시리즈는 미백기능성 인증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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