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주요 20개국) 회원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120명은 11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중소기업 부문 자금 지원 및 양성에 관해 토론한 워킹그룹은 중소기업 부문의 경제에 대한 큰 기여에도 불구, 전 세계적으로 성장을 저해하는 다양한 장애요소에 직면한 점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과세 일정 합리화와 같이 중소기업에게 유리한 법적 및 금융 체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파이낸싱 옵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대출을 장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공, 중소기업과 혁신적인 벤처기업의 자본 시장 접근 개선, 중소기업 혁신기술 개발 펀드를 통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자본에 대한 접근성 강화, 중소기업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경제 활동의 기반을 위한 지적 재산권 전반에 대한 가치증대도 포함됐다.
재계는 이와 관련,는 중소기업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협회들과 거래비용 절감, 대출 신청 구조 개선, 선진 우수 사례 공유, 경험이 풍부한 비즈니스 및 금융사의 멘터십, 다양한 파이낸싱 옵션의 모색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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