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인조 밴드 저지브라더(Jersey Brother)가 정규1집 ‘새벽에 뭐했었니?!’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1일 저녁 8시 홍대 롤링홀에 찾은 관객들은 기대와 만족으로 슈퍼밴드 탄생에 크게 열광했다. 패러디가수 이재수가 패러디가 아닌 음악적 열망을 담은 밴드 저지브라더는 이날 보컬 현한주의 ‘사랑아 어쩌면’과 ‘타이틀곡’ Sorry'를 비롯해 수록곡들을 선사했다.
쇼케이스장에 모인 관객들은 현한주의 보이스와 가창력에 매료되었고 이승주(기타),이루리(건반),김왕준,(베이스),김민찬(드럼),이인성(색소폰),조효진(트럼펫),김동현(트롬본),김혜령,오대호,정호영,장세희(코러스보컬)구성된 고급스럽고 완벽한 라이브 연주에 깊이 빠져들었다.
이재수와 절친인 개그맨 손헌수의 위트있고 재밌는 진행으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했고 이재수는 타이틀곡 ‘ 새벽에 뭐했었니?!’ 와 ‘588282’를 불러 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이어서 왜이럴까 , Stop , 노란비를 마지막으로 저지브라더가 준비한 공연이 다 끝났지만 쇼케이스를 찾은 관객들은 자리를 뜨지 않고 앵콜을 연호했다.
이재수는 관객들에게 ‘찾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지금까지 힘들고 아픔이 많았지만 이렇게 흐뭇한 표정으로 지켜봐주시는 지인들과 관객들을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정말 적극적으로 도와준 동생들 저지브라더밴드에게 고맙다’ 며 앵콜곡으로 타이틀곡 ‘sorry’ 와 ‘새벽에 뭐했었니?!’ 를 노래했다.
저지브라더의 공연장을 찾은 가요계 관계자들과 관객들은 공연을 보고나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고의 좋은 공연 공연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13인조 슈퍼밴드의 탄생에 놀랍고 라이브한 곡들이 음악성도 있고 너무나 좋다 앞으로 좋은 활동과 공연이 기대된다.’ 고 전했다.
저지브라더는 앞으로 많은 팬들과 공연장에서 만나기 위해 연습하며 다음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